말로 시키면 — 당신 컴퓨터에서 스스로 일하고,
아침에 보고하는 AI 비서들. 직원처럼, 단 24시간 쉬지 않고.
지니야는 "일하는 AI"입니다.
글·그림만 만드는 AI가 아니라,
당신 대신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비서단이에요.
새 직원에게 인수인계하듯, 가진 자료를 올려두기만 하면 됩니다.
엑셀 고객 리스트
가입 증권·증서
보장·수익 분석
제안서·서류 양식
대화 음성 파일
메모·관련 정보
카톡으로 보내고, 인스타에 올리고, 구글로 정리하고, 사진 속 글자를 읽어냅니다.
안내 메시지 발송
홍보 게시·릴스
일정·예약 관리
이메일 발송·정리
데이터 저장·집계
사진·서류 글자 인식
영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 발굴 → 상담 → 관리 → 보상 → 채용까지.
온라인에서 돈·노후·보험을 고민하는 사람을 찾아 명단으로 정리합니다.
“노후 걱정하는 분들 찾아줘” → 밤새 7명 발굴쇼츠·카드뉴스·안내문을 채널에 맞게 만들어 예약 게시합니다.
“이번 달 홍보 콘텐츠 만들어줘” → 10개 비축녹음·노트를 정리하고, 미팅 전 “이 고객은 이렇습니다” 브리핑을 만듭니다.
“김고객 미팅 준비해줘” → 핵심 3가지 정리모든 고객을 기억하고, 재상담 시점·생애 이벤트를 먼저 알려줍니다.
“연락할 때 된 고객 알려줘” → 3명 추천청구 서류를 점검하고, 빠진 것 없이 처리 절차를 챙깁니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초기 안내·일정까지 진행합니다.
당신이 쉬는 동안 비서는 어제 일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이것이 ‘비서일기’예요.
“내일 신규 고객 찾고, 재상담 대상 정리해줘.” 말 한마디면 끝.
비서가 스스로 로그인해 발굴·분석·정리·콘텐츠 준비를 합니다. 결과는 지니야 페이지에 차곡차곡 쌓여요.
“어젯밤 7명 찾았고, 콘텐츠 5개 준비됐고, 재상담 3명 있어요.” 당신은 YES만 누르면 됩니다.
직원 한 명 월급으로 비서단 전체를 — 그것도 24시간.
발굴·전환이 늘어 매출이 오릅니다
잡무가 사라져 주당 수십 시간 절약
비서가 밤을 새우니 당신은 쉽니다
복잡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카톡 쓰듯 한 페이지에서요.
말 또는 글로 비서에게 시킵니다
한 일·결과를 보고받습니다
명단·녹음·서류를 건넵니다
제안서·콘텐츠·명단을 받습니다
AI 부트캠프에서, 당신만의 지니야 비서를 직접 만들어 갑니다.
코딩 몰라도 됩니다. 말로 시키는 법만 배우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