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서를 태어나게 합니다 — 정체성·자료
- 직업·고민·목표를 입력해 내 비서의 정체성과 말투를 정합니다
- 고객 명단·증권·양식 등 내 자료를 올려 비서에게 인수인계합니다
- 첫 대화 — 지니야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내 일을 이해합니다
고객과 조직을 혼자 챙기는 보험설계사·보험관리자를 위한 4주 과정.
말로 시키면 스스로 일하고, 아침에 보고하는 나만의 AI 비서를 직접 만듭니다.
복잡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카톡 쓰듯 한마디면 됩니다. 아래는 실제 사용 예시입니다.
※ 실제 사용 예시입니다. 결과물은 사람이 최종 확인 후 발송합니다(AI 기본법 준수).
지니야는 "일하는 AI"입니다.
글·그림만 만드는 AI가 아니라,
당신 대신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비서단이에요.
새 직원에게 인수인계하듯, 가진 자료를 올려두기만 하면 됩니다.
엑셀 고객 리스트
가입 증권·증서
보장·수익 분석
제안서·서류 양식
대화 음성 파일
메모·관련 정보
카톡으로 보내고, 인스타에 올리고, 구글로 정리하고, 사진 속 글자를 읽어냅니다.
안내 메시지 발송
홍보 게시·릴스
일정·예약 관리
이메일 발송·정리
데이터 저장·집계
사진·서류 글자 인식
영업의 처음부터 끝까지 — 발굴 → 상담 → 관리 → 보상 → 채용까지.
온라인에서 돈·노후·보험을 고민하는 사람을 찾아 명단으로 정리합니다.
“노후 걱정하는 분들 찾아줘” → 밤새 7명 발굴쇼츠·카드뉴스·안내문을 채널에 맞게 만들어 예약 게시합니다.
“이번 달 홍보 콘텐츠 만들어줘” → 10개 비축녹음·노트를 정리하고, 미팅 전 “이 고객은 이렇습니다” 브리핑을 만듭니다.
“김고객 미팅 준비해줘” → 핵심 3가지 정리모든 고객을 기억하고, 재상담 시점·생애 이벤트를 먼저 알려줍니다.
“연락할 때 된 고객 알려줘” → 3명 추천청구 서류를 점검하고, 빠진 것 없이 처리 절차를 챙깁니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초기 안내·일정까지 진행합니다.
당신이 쉬는 동안 비서는 어제 일을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이것이 ‘비서일기’예요.
“내일 신규 고객 찾고, 재상담 대상 정리해줘.” 말 한마디면 끝.
비서가 스스로 로그인해 발굴·분석·정리·콘텐츠 준비를 합니다. 결과는 지니야 페이지에 차곡차곡 쌓여요.
“어젯밤 7명 찾았고, 콘텐츠 5개 준비됐고, 재상담 3명 있어요.” 당신은 YES만 누르면 됩니다.
직원 한 명 월급으로 비서단 전체를 — 그것도 24시간.
발굴·전환이 늘어 매출이 오릅니다
잡무가 사라져 주당 수십 시간 절약
비서가 밤을 새우니 당신은 쉽니다
복잡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카톡 쓰듯 한 페이지에서요.
말 또는 글로 비서에게 시킵니다
한 일·결과를 보고받습니다
명단·녹음·서류를 건넵니다
제안서·콘텐츠·명단을 받습니다
보험설계사와 보험관리자 — 역할은 달라도, 지니야가 돕는 방식은 같습니다. 아래는 지금 되는 기능으로 만든 예시입니다.
※ 아래 인물·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대표 사례이며 실제 수강생·실명이 아닙니다. 효과는 개인·활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고객 300여 명을 관리하는 개인 설계사
설계사 20여 명 조직을 이끄는 보험관리자
코딩은 한 줄도 없습니다. 매주 하나씩 완성하며, 졸업할 땐 매일 나와 함께 일하는 지니야가 남습니다.
매주 라이브 강의 + 1:1 제작 코칭으로 함께 만듭니다
망설이게 하는 것들을 정직하게 짚어 드립니다. 지금 되는 것과 앞으로 될 것을 나눠서요.
준비물은 딱 세 가지. 첫 수업에서 바로 내 지니야에게 일을 시킬 수 있게요.
지니야가 만기·생일·발굴에 바로 쓸 명단이에요. 45개 항목이 완비된 모범샘플(5명 예시 + 사용법 시트)을 받아 실제 고객 정보로 채워 오세요.
📥 마스터 고객명단(엑셀) 내려받기자료는 본인 구글 드라이브·시트에만 저장됩니다(오원트 서버 저장 0). 구글 계정 로그인만 준비해 주세요.
카톡 쓰듯 말·글로 시키면 됩니다. 코딩 도구 설치는 필요 없어요.
✓ 준비가 어려우면 첫 수업에서 함께 세팅합니다. 걱정 마세요.